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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대신 보복 택한 문재인 정권! 국민두렵지 않나



등록일   |   2017. 05. 13

소통과 화합대신 보복 택한 문재인 정권! 국민두렵지 않나


 


소통과 화합대신 보복 택한 문재인 정권! 국민두렵지 않나

 

이계성 대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제인 대통령은 510일 대통령 취임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국민들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 ... 군림하고 통치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라고 했다. 40% 지지로 당선된 대통령의 한계를 생각하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60% 국민도 존중하는 소통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취임 2일 만에 60% 국민 희망을 과감히 짓밟기 시작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512교육부에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제창을 함께 지시한 것이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문 대통령은 상식과 정의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역사교육 정상화를 위한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를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논쟁은 전교조가 역사책으로 이념과 이권을 챙긴 교육의 정치중립을 명백히 침해한 중대한 범죄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 전교조가 역사교육을 학생들 이념투쟁 도구로 이용한 것을 알게 된 국민들의 거센 항의로 국정으로 전환한 것이다. 그러나 전교조의 폭력방해로 5566개 중고중 에서 한학교도 국정국사교과서를 채택 하지 못했다. 결국 문재인 정권은 전교조를 민중사관교육을 통해 민중혁명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쓰고 있는 검정 국사 교과서들이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과정, 북한의 실상에 대한 국민적 상식을 외면하고 민중사관 입장에서 북한을 찬양하고 한국을 비하하는 기술을 하고 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이것이 정상적이라며 '상식과 정의'를 세우는 일이라고 했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우리 현대사를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역사"로 규정하고 좌편향 검정 교과서를 만들어 지도해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만든 것이 국정교과서다. 그런데 윤 수석은 또 "국정 역사 교과서는 구시대 획일적 역사 교육의 상징"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교육부는 국정·검정 혼용 방침에 따라 새 교과서는 8종의 교과서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런데 '획일'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새 교과서 연구학교 공모 결과 전국 5566개 중·고교 가운데 신청한 곳은 단 한 군데뿐이었다. 당시 야당과 좌파 교육감·전교조·민노총 등이 뭉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신청을 방해했다. 그래서 현재 좌편향 교과서로 '획일'화 되어있다. 윤 수석은 "국정교과서 폐지는 역사 교육이 더 이상 정치 논리에 이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했으나 최소한의 국정교과서에 선택 기회도 주지 않고 없애버리는 것이 역사 교육에 정치 논리가 개입한 것이다

또한 5·18 기념식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지시에 대해서도 광주시민을 제외한 국민 대다수는 5.18 이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폭도들이 무기고를 털어 군과 경찰에 총질을 한 민중혁명으로 보고 있다. 또 이 폭도들 유가족 6000여명이 온갖 특혜를 받고 있고 특히 취업 때 10% 가산 점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2가지 문제를 국민들 동의 없이 시행한 것은 결국 민중혁명이 문재인 정권의 목표임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국사국정 '폐지'의 논거에 담긴 대통령과 새 정부의 역사 인식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역사를 민중혁명의도구로 이용하려는 문제인 정부와 목숨 건 투쟁만이 역사를 바로 세울 수 있다. 정의가 눈앞에 있다. 애국시민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진실을 외면한 문재인 정부와 목숨 걸고 투쟁하여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

2017.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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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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