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자유통일포럼
최근칼럼

이계성 대표 칼럼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등록일   |   2017. 05. 14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이계성 대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관용 화해 통합정치필요

정승호 시인은 응징 대신 화합을 택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그러나 그는 화합대신 민중혁명을 위한 주사파(김일성주체사상 신봉자) 일색의 정부 인사를 단행 했다. 문제인 대선 캠프에서 말한 보수애국인사 불태워버린다 궤멸시키겠다는 말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분열과 갈등을 조장해가는 문재인정부가 국민분열을 가속화시켜 대선 전보다 대선 후를 더 걱정스럽게 만들어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내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적폐 청산을 하겠다며 이율배반적인 언행을 하고 있다

대선으로 분열된 국민을 아우르기 위해서는 먼저 관용과 화해와 통합의 정치가 먼저 요구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백인 사회에 대한 보복과 숙청, 처벌과 응징 대신에 용서와 화해를 선택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공존하는 삶을 이루었다.

만델라 대통령이 흑인과 백인으로 나뉜 남아공을 하나의 국가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보복과 응징이 아니라 너그러운 화해를 통한 통합의 정치 때문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요직에 민중혁명세력 전진 배치

문재인 대통령은 주사파를 요직에 전진 배치했다. 비서실장 임종석, 민정수석 조국, 국정원장 서훈 체제로 출범했다.

임종성 비서실장은 전대협 3기 의장으로 국가보안법 위반과 법률위반 8가지 죄목으로 징역 10년 선고 받았던 인물이다. 임종석은 임수경을 몰래 빼돌려 김일성과 만나도록 방북 협조한 혐의도 있다. 임수경을 북에 보내고 자민통에서 활동하면서 김일성를 만세를 부르며 김정일 비서의 만수무강을 빌고 죽음으로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한 인물이다

조국민정수석은 1993년 울산대 재직 시절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도왔다는 이유(국가보안법 위반)5개월 넘게 옥고를 치른 전과자를 노무현 대통령 때 서울대학 법대 교수로 임용했다. 임용 후에도 좌익선동꾼 노릇을 해온 인물이다

서훈 국정원장은 국정원 3차장 출신으로 1996년 북한에 경수로 건설을 위해 2년 동안 북한에 상주했으며 개성공단 건설 협상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20006·15 정상회담에서 대북 특사 역할을 한 박지원 당시 문화관광부 장관을 수행하며 중국 베이징에서 북측과 협상을 벌였다. 2002년에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청와대 특보 자격으로 방북해 김정일을 만날 때 함께했다. 완벽한 친북인사다.

언론.검찰.군부.국정원.행정.등등 핵심 국가기관에 종북좌익 점령군이 모두 장악해 가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금년 안에 대한민국 전역이 민중기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엄동설한에 그토록 피 눈물을 흘리며 외치며 싸웠던 태극기 동지들의 아픔이 매우 클 것이다. 그러나 희망을 버리지 말자. 진정한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시 뭉치고 힘과 뜻을 합치면 민중혁명의 예봉을 꺾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국민이 더 많기 때문이다. 김대중 노무현 좌익 10년도 견뎌 왔다. 5년만 잘 참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겁먹지 말고 좌절말자!

그리고 문재인 정권 민중혁명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항하여 무력화 시켜 나가자. 태극기부대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지 않은 60%의 국민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 거짓은 정의를 이길 수 없다.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최후의 승자는 애국보수세력이 될 것이다. 2017.5.15

관련기사

- 정호승 시인 응징 대신 화해 선택한 만델라처럼 적폐청산보다 통합에 팔 걷어붙여야

- , 정부 향해 “‘보수패당 대북정책 청산해야연방제통일촉구

- 조국 민정수석, 가족 체납 논란에 "국민께 사과드린다"

-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파격적인 인사 단행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진 걸로 안다

- 문재인 궤멸정권과 좌익수괴 참모들*

- 적폐청산 두 가지 또 지목'역사 교체' 나선 대통령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profile

184.jpg

이계성 대표

List of Articles

전교조를 상전으로 모신 문재인정권, 촛불 빚 갚으라는 전교조 new

전교조를 상전으로 모신 문재인정권, 촛불 빚 갚으라는 전교조   전교조를 상전으로 모신 문재인정권, 촛불 빚 갚으라는 전교조 전교조 염치없는 요구 전교조는 새 정부가 출범하자 '우리가 앞장선 촛불 집회로 새 정부가 들어섰으니 빚을 갚으...
Read more

대통령 선거운동원으로 변신한 주교회의! 교회 떠나라

대통령 선거운동원으로 변신한 주교회의! 교회 떠나라       대통령 선거운동원으로 변신한 주교회의! 교회 떠나라       주교들이 천주교신자들을 이용해 대선에 선거운동하다 고발당해       주교들이 고발당한 이유   주...
Read more

안보 민생외면 보복정치 일삼는 문재인정권 국민두렵지 않나

안보 민생외면 보복정치 일삼는 문재인정권 국민두렵지 않나     안보 민생외면 보복정치 일삼는 문재인정권 국민두렵지 않나     문재인 정권 보복정치 1호가 4대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된 지 2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많은 보...
Read more

법외노조 전교조, 합법노조 만들겠다는 문재인정권은 법치파괴 정권

법외노조 전교조, 합법노조 만들겠다는 문재인정권은 법치파괴 정권     법외노조 전교조, 합법노조 만들겠다는 문재인정권은 법치파괴 정권     떼법으로 국정을 마비시키는 전교조는 적폐집단 전교조는 2014년 1월 8종 국사교과서 중에...
Read more

거짓말과 속임수로 일관하는 문대통령! 이것이 협치 인가

거짓말과 속임수로 일관하는 문대통령! 이것이 협치 인가     거짓말과 속임수로 일관하는 문대통령! 이것이 협치 인가     협치 한다며 언론.검찰.군부.국정원.행정 등 종북점령군이 장악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청와대...
Read more

5월19일 부산역전, 5월20일 서울 대한문앞 태극기 집회

5월19일 부산역전, 5월20일 서울 대한문앞 태극기 집회     5월19일 부산역전, 5월20일 서울 대한문앞 태극기 집회     죄 없는 박대통령 위헌탄핵에 구속에 울분을 참지 못하던 애국세력은 죄익핵심 문재인 당선에 모두 의욕을 잃고 좌절하기 ...
Read more

'임을 위한 행진곡'은 어떤 노래인가

'임을 위한 행진곡'은 어떤 노래인가 '임을 위한 행진곡'은 어떤 노래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사흘만에 공식적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지시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중가요이지만 정치 성향에 따라 이 노래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
Read more

국가 안보도 적폐 대상이라는 문재인정권, 나라망칠 셈인가

국가 안보도 적폐 대상이라는 문재인정권, 나라망칠 셈인가   국가 안보도 적폐 대상이라는 문재인정권, 나라망칠 셈인가       민노총 전교조가 적폐 대상이지 국사국정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거부가 적폐인가 최명진 전대법관 문재인...
Read more

애국보수여!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태극기로 뭉치자

애국보수여!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태극기로 뭉치자   애국보수여!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태극기로 뭉치자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경각의 위기에 문재인 정권의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Read more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관용 화해 통합정치필요 정승호 시인은 응징 대신 화합을 택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그러나 그는...
Read more

조갑제닷컴

조선일보

국민행동본부

Sue Young Kim Website


COPYRIGHT © 정창인 박사의 자유통일포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