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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보·외교 다 망친 문정권, 국민들 어떻게 책임질 건가



등록일   |   2018. 09. 11

경제·안보·외교 다 망친 문정권, 국민들 어떻게 책임질 건가

 

 

 

 

 

경제·안보·외교 다 망친 문정권, 국민들 어떻게 책임질 건가

   

경제난맥·안보공백에 우방미국 몰아내려는 문정권에 쓴 소리 못하는 죽은 언론

문정권 독단 독주로 나라가 위기인데도 견제할 어른들이 입 다물고 있어 망국으로

문정권, 남남갈등·이념갈등·기회주의·보신주의·좌익세력 갑질에 사회붕괴 민생도탄

미국을 계속 배신하는 문정권에 트럼프 조만간 책임을 물어 강력제재 오면 파국

문정권, 지시만 하면 모든 것이 다 통한다고 세상 너무 쉽게 봐 나라 망쳐

언론조작·여론조작·통계조작으로 국민 눈 귀 가리고 퍼주기만 하면 된다고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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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망치고 전정권 탓하는 철면피 문정권

문정권 1년만에 민심이 등을 돌리기 시작 했다 이명박 정부는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강부자(강남 부동산 자산가) 인사로 취임 반년 만에 지지율 20%대로 주저앉았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던 문대통령은 코드 인사로 5대 인사 배제 원칙(병역면탈, 부동산투기, 세금탈루, 위장전입, 논문표절)을 스스로 짓밟고 병역기피자 음주운전, 성범죄자 위장전입자를 대량 고위직에 임명했다.양승태 전임 대법원장의 재판 거래의혹이 탈탈 털면서 우리법연구회 출신 좌익 김명수 대법원장을 지명했다. 헌재소장으로 우리법연구회 출신 유남석 재판관을 앉혀 두 최고 사법기관을 좌익들에게 장악시켜 삼권분립이 사실상 무너졌다. 문정권은 지시만 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난다고 생각하고 있다. 문 대통령에게 제일 먼저 '비정규직 제로'를 하겠다고 보고했던 인천공항공기업은 아직까지 내부 갈등이 끝나지 않았다. 탈원전도 쉬운 일로 보고 지시 한번으로 끝냈다. 4대강 개발을 4차례나 감사하면서 보를 다 터서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민노총요구대로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100만 실업자를 양산해냈다. 고용참사 분배참사란 신조어를 만들면서 빈부격차만 심화시켰다 일자리예산 54조를 섰는데 30만개씩 늘어나던 일자리는 7월에 5000개로 줄어들었다. 54조면 연봉2200만원 받는 근로다 243만명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돈이다 최저임금인상과 고용시간단축 문제를 너무나 쉽게 보고 지시를 했다 민생파탄을 만들어 냈다. 앞으로 3년간 30조가 드는 문재인 케어, 120조 주거 복지, 50조 도시 재생 등이 어떤 부작용이 올지 모른다. 지금 청와대는 1970년대 운동권 대통령과 1980년대 운동권 비서진으로 구성돼 있다. '운동권'은 세상을 가진 자는 악이고 없는 자는 선으로 생각하며 기업을 적폐세력으로 몰았다. 그런데 문정권1년 만에 고용참사에 이어 분배참사로 서민들을 다 죽였다. 이론과 이념이 세상 자체가 아니다. 문정권은 자기들 이념이 완전한 '하느님 말씀'인 양 절대시하고 있다. 문정권의 운동권 이념은 환각제에 불과하다. 이운동권이념이 그들을 독단, 독선, 폭력, 괴물로 전락시켰다. 운동권 문정권은 경기 침체를 자기들의 지나친 '좌경 국가 개입' 탓이 아니라 전 정권들의 신자유주의 탓이라고 우기고 있다. 문정권 경제정책은 창업을 기피하게 만들고, 기업들 투자와 고용을 기피하게 만든다. 국내 자본의 한국 탈출과 외국 자본의 한국 외면이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가 주저앉는데도 문정권은 남의 탓만 하며 불난집 불구경 하듯 하고 있다.

    책상넘는 대통령 치매가

70년 한미 동맹 균열시킨 문정권에 책임 묻겠다는 트럼프

70여년 동맹으로 이어온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문정권에 의해 균열을 보이기 시작했다. 미국의 북한 비핵화를 위한 경제제재를 문정권이 무너뜨려 사실상 공조가 파기 되었다. 보수 트럼프와 좌익 문재인의 필연적 충돌이며 신 냉전의 산물이다. 문대통령은 미국을 배제하고 남북이 우리끼리 모든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그런 사례가 북한산석탄 밀반입, 북한에 석유 제공, 남북 연락사무소 설치, 남북 간의 철도·도로 연결 및 접경 지역의 경제특구 설치 등 남북 관계 우선을 내세워 미국 대북 제재망을 허물고 있다. 트럼프가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을 막은 것도 문정권의 '막무가내 북한행'을 경고한 것이다. 낸셜 타임스는 한국의 남북 경협 계획이 "미국을 분노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고 했다.더욱 위험한 것은 촛불세력들이 '한국이 북한을 좀 도와주겠다는데 미국이 무슨 간섭이냐며 반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역이용해 '반미 감정'을 유발하는 세력과 북한이 하나가 되어 문정권 반미정책에 선동 질하고 있다. ·미간에 충돌이어지면 트럼프는 한국에 경제제재로 보복할 가능성 높다. 결국 문정권과 미국갈등 피해자 국민들이다.트럼프는 조만간 문정권이 미국 편에 설 것인가, 북한 편에 설 것인가를 문정권에 단도직입으로 물을 것이다. 트럼프는 '기브 앤드 테이크'의 전사다. 그는 또 편 가르기의 명수다. 11월 중간선거에서도 그가 승리한다면 한국을 버리고 북한을 택할 수도 있다

문정권은 신냉전 구도의 핵심적 뇌관에 자리잡고 있다. 국력으로 보아 패권의 주도권을 쥘 미국 편에서지 않으면 안보도 경제도 다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치매환자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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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등 돌린 지금이 문정권 퇴출시킬 절호의 기회

미국에 85'나는 트럼프 행정부 내 저항 세력의 일원'이라는 제목의 익명의 기고문이 뉴욕타임스에 실렸다. 트럼프의 정책 자질을 비판하는 백악관 내부 고발자의 고발이었다. 기고문에서 우리의 눈을 끄는 것은 '어른들'이란 대목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대통령을 견제하는 '어른'이 없다. 경제 안보가 붕괴되어도 이를 비판하고 바로잡을 어른이 없다 문대통령지지도가 1년 반 만에 반 토막이 났다. 그러나 문정권은 독주 독자를 계속하고 있다.

문정권은 잘못을 고칠 생각은 않고 오기를 부리고 어깃장을 놓는다. 그래도 언론은 박수를 치니 문정권은 기고만장하고 있다.

문정권은 지금까지 잘못을 인정해 본적이 없다. 무소불위의 권력과 코드 인사로 언론과 삼권을 장악하고 정확한 통계로 사실을 밝힌 통계청장도 코드로 바꿔 치기 했다.

문대통령은 취임식에서 큰소리치지 않고 잘못한 일은 인정하고,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고, 고르게 인사를 등용하겠다는 약속과 정반대로 가고 있고 문정권 코드들은 기고만장해 갑질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주인의식을 잃어버리고 문정권이 퍼주는 혈세 받아먹으며 주인행세 포기하고 안락사 하고 있다. 문정권이 두려워 비판한마디 못하는 어른은 어른이 아니다. 문정권에 의해 나라가 망한 뒤에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목숨을 걸면 두려울 게 없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질 때 그것을 받아서 치고 올라오는 대안 세력을 만들어야 한다. 민심이 문정권에 등을 돌렸다. 민심은 군사독재정권도 무너뜨렸다. 이제 민초들을 이끌 어른들이 필요하다. 문정권이 실정을 거듭해도 비판을 못하는 무능한 보수가 되지 말자 문정권에 반기든 200만 태극기 회원, 650만 소상공인, 680만 자영업자, 일자리 잃은 젊은 아르바이트 대학 생 50, 실업자 100만 이들의 힘을 모으면 문정권은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이들의 힘을 모아 문정권 독선과 독주부터 막아내자 201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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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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