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자유통일포럼
최근칼럼

이계성 대표 칼럼


2018.1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등록일   |   2018. 12. 01

 2018.1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2018.1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2018.12.1. 강연자료

   

강연유튜브

[태극 FM 생방송] "이계성 강연 " 2018/12/1(토) 광화문교보문고 앞     

https://youtu.be/Csq1UG8Hd4k

김용선

로드 중...

김용선을(를) 구독 취소할까요?
   
<강의 요약서>    
 

중국 개방이후 최대 경제위기 일본에 손 벌려

- 국가부도 막기 위해 일주일에 160조 풀어, 미국 환율조작국 조사

-미국수입품 수출품에 고가 관세 물가급등 6%상승-소비 줄어 증시 무너져

- 부채3000조 숨겨진부채 6500-1경 빚의 만리장선

- 중국경제 한국 87년 수준 민주화욕구 1인 독재 강화 =

- 통계조작으로 숨겨오다 터지기 시작 미국제재 6개월에 무너져

- 싼 인건비 이제 옛말 중국몽 깨져-외국자본 급속 이탈

- 나라 빛으로 명품 사는 중국

- 중국 권력투쟁 심각 지도부 균열

 

문재인에 의해 죽어가는 경제

- 경제 추락 기다리는 문재인, 경제가 추락해야 혁명적기 민노총 내세워 기업 죽여

-경제가 붕괴되면 복지 자금으로 국민들 생명줄 쥐고 협박- 공산혁명

- 세금폭탄 불가급등 민생 파 혼란이오면 그 때 적화통일 적기

- 문정권붕과= 권력투쟁(안희정 이재면 박원) 미국제재 경제붕괴 외교고립

- 2만불이 넘은 나라는 공산혁명 불가능

- 사법부 군대안가도 되고 일본징용 보상판결 -

- 52'촛불단체' 10개항 내걸고 대정부 투쟁선언 문재인에 공산혁명 힘싫어줘

- 민심이탈 본격화지지율, 40%대 첫 추락

- 고객 택배를 '파업 무기'로 쓴 민노총

-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기업규제법' 만드는 정부

-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 달라는 재계의 하소연, 한국경영자총협회장

- 노조원이 임원 집단폭행 하는데40분간 구경만 한 경찰

- "민노총에 사람 맞아 죽는다"는데도 경찰은 뒷짐만 졌다니

 

문재인 탈원전으로 나라망쳐

- 2의 수자원공사사장 최규성 7조 가족회사에 태양광 스캔들 곳곳에 널렸다

- '체코 외교참사'...체코대통령은 외국방문-"원전은 의제 아냐" 말바꾸기

- 원전 불똥?UAE원전 운영권 일부 에 넘어갔다

- 탈원전 국가의 '원전 세일즈' 체코 국민은 어떻게 볼까

- UAE 원전 독점권도 흔들國益 훼손 누가 책임지나

- 57교수 210"탈원전 국민 뜻 물어야"

- 대통령 "한국 원전 안전" 국내서도 선언하고 탈원전 폐기를

 

문재인 내란을 선동하여 적화통일로 가는 안보

-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 드디어 내란으로 가는 문재인 남남갈등 정책

- 美北대화 올 스톱’.상원의원들 '대북 인내 한계치 도달' 낙동강 오리알 문재인,

- 문대통령과 트럼프 양자회담서 "완전한 비핵화까지 현 제재 유지"

- “JSA 유엔사 빠져라화해 무드에도 정전체제 뒤흔드는

- 요청으로 폭격기 한반도 상공 비행 중단”...고위장성 발언 파장

- '백두칭송에 탄식한 태영호 서 일주일만 살아봐라북으로 보내라

- 문재앙은 이완용이 아니다., 문재앙은 100명의 이완용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망국노

- 이번엔 국정상황실장 메일 도용수사의뢰 안한 ,정부 대북정책 통째 넘어갈 뻔 했는데

- 청와대 기강 위험수위, 국정사령탑서 울리는 경고음

- 핵심 사칭한 한미·대북정책 교란 메일, 진상 밝혀내야

- 경무관이 국정조사 요구하기에 이른 경찰 코드 人事

- CIA 문재인 김정은의 비밀협약 문건 입수

- 그렉 스칼라튜(Greg Scarlatoiu)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소장 남북 대화를 비판하면서 문재인정부가 의도적으로 핵 폐기 기만전술과 북한 인권만행까지도 고의적으로 두둔

 

북한 공산당이 장악한 김명수 사법

- ‘판사보급이 좌우하는 법관회의 농단 법관회의붉은 판사 김일성장학금

- 위험수위 이른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법정치

- 양심적 군대거부 무죄 일본 징용 판결 3번 배상 판결

 

문재인 갑질 민초들 분통

- 음주운전 금지지시 1주만에 비서 음주운전 시민폭행

- 근무시간에 단체 골프 특별감찰반 전원 교체

- 지지율 50%대 첫 붕괴긍정 48% 부정 45%

- 대통령 법무법인 사무장도 공기업 이사, 권력 사유화 아닌가

- ", 경찰대 1·2기 배제" 경찰 초유의 인사 당일 항명

- ‘민노총에 重傷기업인은 뒷전, 화염병 대법원장엔 過恭(과공) 사과

- 화염병들고 일어선 애국세력-김명수 대법원장 테러시발점

 

한국 겨눈 미국 재부부 칼날

- 일본미츠비시 제자 싱가포르 2개 회사제자

- 대북제재 업무 매일 논의하는 재무부

 

 

언론보도 내용 제목  

문정권이 망친 경제

   

- 탄력근로제 연내 법 개정 '무산', 민노총 눈치?

-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정부 벌써 내리막접어드나

- 시민단체가 짜는 '대한민국 산업정책', 참여연대 '삼성바이오 공격'에 금융당국 나서 "분식회계" 뒤집기

- 최악 경제지표에, 연일 "이젠 성과 내야"

- [사설] 심각한 부작용에 국민이 중단시킨 대만 탈원전 정책

- [朝鮮칼럼 The Column] 부동산 거품 꺼지면 혹독한 경제 寒波 몰아친다

- [태평로] 여의도를 떠도는 '박근혜 그림자' 박근혜 신당론

- [사설]농어촌사장의 수상쩍은 수상태양광 사업

- [사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소득주도 성장

- [사설] KT 화재, 초연결사회 대한민국에 충격을 던졌다

- [전영기의 시시각각] ‘탈원전 폭력을 국민이 제압한 대만

- [사설] 대만까지 포기한 원전, 우리도 국민공론화에 부쳐보자

- [사설] '관치' 넘어 '정치'가 접수한 금융, 규제개혁 거꾸로 돌릴 건가

- [천자 칼럼] '초연결 사회'의 통신 재난

- "타이완, 탈원전 폐지정부, 느끼는 것 없나?"

- 이언주 "영화 보고 감동해 탈원전한 정체 뭐냐?"

- [오피니언] 사설 카드사·소비자에 失政 책임 떠넘기는 수수료 억지 인하

- [사설]카드 수수료 낮추기, 여전히 官治·黨治 못 벗어난 한국 금융

- [사설] 탈원전, 우리도 국민의 뜻 물어야

- [사설] 언제까지 정치논리로 수수료 인하할 건가

- [사설] 기초생활보장제도 원칙 흔드는 복지 확대는 곤란하다

- [사설] 세금 투입하는 SOC사업 '예타 면제' 남발해선 안 된다

- [사설] 자영업 위기, 카드수수료 인하 아닌 근본 해법 내놔야

- [태평로] 권력 1위 민노총, 채용 4순위 대한민국 청년

- [사설] 국제기구가 '소득 주도' 우려하는데 국제 공인 받겠다는 청와대

- [사설] 탈원전 정책, 우리도 국민의 뜻을 물어야

- [사설] '소득 주도' 정부 실패를 왜 민간 카드사가 책임져야 하나

- [오피니언] 사설 민노총 집단폭행 40분 구경만 한 경찰, 존재 이유 뭔가

- 경찰도 대응하지 못한 노조의 집단폭행

- 노조원이 임원 집단폭행 하는데40분간 구경만 한 경찰

- [사설] "민노총에 사람 맞아 죽는다"는데도 경찰은 뒷짐만 졌다니

- [선우정 칼럼] 이런 정부 때문에 국민은 배고파진다

- [사설]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기업규제법' 만드는 정부

- [사설]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 달라는 재계의 하소연, 한국경영자총협회장

- [사설] 2의 최규성 태양광 스캔들 곳곳에 널렸다

- [단독] 노조 10"너 죽이고 감방간다"폭행뒤 바닥 피 닦고 사라져

- [사설] 노조원은 기업인 폭행, 경찰은 수수방관한 민노총 공화국

- '촛불권력'의 폭주정부·국회 위 군림하려는 민노총·참여연대

52'촛불단체' 10개항 내걸고 대정부 투쟁선언 "경제부총리 사전청문회 하겠다"며 공개 질의서내달 1일 국회 포위하고 민중대회전방위 압박

- [사설]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달라"는 호소가 '개혁 저항'인가

- [사설] "원전 국민 뜻 물을 의사 없다"납득할 이유 내놔야

- [사설] "누구도 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던 말은 식언이었나 민노총 폭력 다반사

- 대기업 월급, 한국 6097달러 프랑스 5238달러 미국 4736달러

- "권력 취한 민노총, 무력한 경찰"여야, 노조폭행 규탄

- [오피니언] 사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기업 지옥된다

- [오피니언]사설 GM은 미래 대비해 선제적 구조조정한국선 불가능

- [오피니언]칼럼 美國에서 본 한반도 포퓰리즘 狂風과 한국 민주주의

- 57교수 210"탈원전 국민 뜻 물어야"

- [사설] 한국은 갈라파고스(규제국가) 맞다

- [사설] 대통령 법무법인 사무장도 공기업 이사, 권력 사유화 아닌가

- [사설] 탈원전 국가의 '원전 세일즈' 체코 국민은 어떻게 볼까

- 원전 불똥?UAE원전 운영권 일부 에 넘어갔다

- [경제포커스] '··기술 전쟁'서 지는 길로 가는 정부

- [사설]‘촛불 갑옷두르고 무법 자행하는 민노총, 촛불민심 왜곡 말라

- [사설] 사과 없는 폭력 민노총, ‘무법천지 노조 공화국만들 작정인가

- [오피니언] 사설 대통령 지지율 급락, 국정 기조 시정하라는 警告

- [오피니언]사설민노총에 重傷기업인은 뒷전, 화염병 대법원장엔 過恭(과공) 사과

- [오피니언] 사설 UAE 원전 독점권도 흔들國益 훼손 누가 책임지나

- [오피니언] 뉴스와 시각 이 정도면 민노총도 적폐다

- '폭력' 눈감기?KBS 뉴스9, 민노총 보도 '0'

- [사설]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달라"는 호소가 '개혁 저항'인가

- 민심이탈 본격화지지율, 40%대 첫 추락

- 이상한 청와대'원전 세일즈' 하러 체코 간 거 맞나?

- 체코 원전사업 참여 도와달라" "한국 기술력 알고 있다" 미지근한 원전 세일

- 고객 택배를 '파업 무기'로 쓴 민노총

- [사설] 대통령 "한국 원전 안전" 국내서도 선언하고 탈원전 폐기를

- [박정훈 칼럼] '북한 소득' 주도 성장, 실패한 소득 주도 실험 북한에 주겠다고

- [기자의 시각] '노동계 不法' 팔짱만 낄 건가

- 문제는 민생경제대선때 줬던 중도-50-자영업자 등돌려

- [사설]국민연금 흔드는 도지사 막아선 경기·전남도의회

- [광화문에서/동정민]프랑스 노조의 굴욕20대의 가입률 3.6%

- [사설] '복지 포퓰리즘' 폭주이런 국회 정원 늘려도 되나

- [사설] '자가당착' 탈원전 정책, 너무 많은 '뒤탈' 부르고 있다

- [다산 칼럼] 고용세습, 그 참을 수 없는 불공정함

- "조희연, 서울교육청 예산 9'태양광'에 썼다"

- [오피니언] 사설 경기 하강 속 금리 인상, 경제活力 높일 정책 시급하다

- 대북제재 업무 매일 논의하는 재무부

- 대기업 원전 부품은 녹슬고, 협력업체는 장비 팔아 직원 월급, 탈원전에 무너지는 '원전 생태계'

- [사설] 법원까지 민노총 옹호 '···'에 포위당한 대한민국

- [사설] 타당성 평가 없이 몇 조원씩 펑펑, 포퓰리즘 도를 넘었다

- 문대통령과 트럼프 양자회담서 "완전한 비핵화까지 현 제재 유지"

- 흔들리는 UAE원전 독점운영권뒤늦게 비상 걸린 정부·한전, 긴급 UAE

- [사설] "현실 어렵고 미래 안 보이는데, 정부는 뭐하고 있는가"

      

적화통일로 가는 안보

 - 대한민국의 존립근거를 허무는 문재인 정권
- 한국 어선 북한에 나포된 6일 뒤에 알아 
- 서울역 태극기집회에 여대생 대거 동참, 서울역 태극기집회에 여대생 대거 동참
- [단독] 아동용 敎具로 "평화지도자 김정은" 퍼즐 맞추라는 황당한 EBS
- 북괴, 인권 문제 놓고 문재인 정권 비난
- [사설] 청와대 근무를 운동권 동아리 활동으로 아나
- [사설] 서울 도심 주말 통신대란, 테러였으면 어쩔 뻔했나, 이석기 파괴공작이었다면
- [사설]제재 예외는 공동조사까지, 철도 연결은 비핵화에 달렸다
- [박제균 칼럼]권력분립이 고장 났다  기울어진 운동장 대법원도
- [서소문 포럼] 사법부의 정치화, 그 끝은 공멸
- 못 받을 것 알면서 北에 준 돈만 4조… 배임죄 따지자"
- 날조된 ‘백두혈통’ 칭송하는 대한민국
- 미국에서 온 CIA 마이클 리의 편지 (2)美수뇌부만 아는 김정은 극비공작 진행된다
- [오피니언] 사설 KT 통신구 화재 大혼란 ‘이석기 모의’ 떠올리게 한다
- [데스크에서] 北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 [사설]디지털 재앙에도 방호 허술한 통신의 심장 KT혜화타워
- [사설]南 유엔인권결의 참여에 “배신행위”라는 北의 망발
- [김형석 칼럼]대통령의 ‘선택’과 국민의 ‘기대’가 어긋난다
- [사설] KT 통신망 화재, 정부 책임 가볍지 않다
- [류근일 칼럼] 영화 '출국'의 시국선언
- ' 민족'으로 '국가'를 붕괴시키려는 문서가 판문점 선언
- 문재인이 존경하고 김일성이 그토록 데려가고 싶어했던 신영복
- 김명수 대법원장 차량, 화염병 투척당해
-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車에 화염병 투척...'사법권위 추락-불신' 상징?
- 대법원장 車에 화염병…갈데까지 간 ‘사법권위 추락’
- 50여개 진보단체 총집결 文정부 전방위 압박
- [오피니언] 사설 통신망 무방비에 철도事故 빈발…‘국가 安全’ 흔들린다
- [오피니언] 사설 급기야 ‘공산당 좋아요’ 외친 從北 현실과 文정부 책임
- 인천~유럽~남미~대양주 5박8일…文 '이상한' G20
- “韓요청으로 美폭격기 한반도 상공 비행 중단”...美고위장성 발언 파장
- 류근일 칼럼 해리스 미국대사 "한-미 동맹 당연시하지 말라"
- [사설]“JSA 유엔사 빠져라”… 화해 무드에도 정전체제 뒤흔드는 北
- [사설]6일 새 6번 ‘사고철’ 코레일, 놔두면 더 큰 사고 부를 것
- '백두칭송’에 탄식한 태영호 “北서 일주일만 살아봐라”
- [사설] 위험수위 이른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법정치
-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 김명수 사법부가 화염병 불렀다ㅣ촛불세력, 촛불정권을 공격하다
- 훈련하지 않는 군대, 가짜평화에 취한 나라
- 美北대화 ‘올 스톱’...낙동강 오리알 文정부, 美의 對北정책 바뀌나?
- [오피니언] 사설 북핵 폐기 요원한데 文정부는 ‘안보 우산’ 걷어차나
- [오피니언] 시론-이용식 논설주간 保守의 와신상담
- 美 상원의원들 '대북 인내 한계치 도달'
- 文 '체코 외교참사'...체코대통령은 외국방문中-靑 "원전은 의제 아냐" 말바꾸기
- [사설]대통령 방문 전날 체코 26년 전 國名 SNS 올린 외교부
- [사설] 미군이 훈련 멈추니 중국이 근육질 자랑하나
- '김정은 퍼즐' EBS 협력사 대표는 586 운동권
- 자누지 대표, “남북 철도 연결은 문(文) 지지도 위한 것”
- 이번엔 국정상황실장 메일 도용… 수사의뢰 안한 靑 ,정부 대북정책 통째 넘어갈 뻔 했는데
- [워싱턴리포트] 파키스탄 닮아가는 北, '핀란드 신세' 된 南 북핵은 그대론데 비핵화 꿈
-'김정은 환영 위원회'에 장소 빌려준 서울시 산하기관
- [오피니언] 사설 민노총 폭행 實相 충격…文정부 ‘국민 생명 보호’ 손 놨나
- 경찰 "민노총 막다가 소송당하면 총리·장관이 책임져줍니까"
- [朝鮮칼럼 The Column] '市民'의 서울, '臣民'의 평양
- [태평로] 촛불은 꺼졌다, 文 대통령 지지율 반 토막 나… '이벤트 정치'는 모래성 같아
- 미 CIA 문재인 김정은의 비밀협약 문건 입수
- 그렉 스칼라튜(Greg Scarlatoiu)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소장 남북 대화를 비판하면서 문재인정부가 의도적으로 핵 폐기 기만전술과 인권만행까지도 고의적으로 두둔

 

♣ 서민 죽이는 문정권 갑질

 

- ‘문재인 대통령 아들 의혹건드린 이재명親文 최소한의 예의도 없어

- [사설] 참모들의 음주 폭행·운전 술에 취한 청와대 기강

- [이민웅 칼럼] 거짓말 잘하면 대통령도, 언론사 사장도 되는 진실 시대

- 이해찬 입버릇‘20년 집권론

- [오피니언] 사설 실장부터 실무자까지 잇단 일탈, 기강 있기나 한가

- 성향이 다른 판사를 탄핵하는 촛불법원

- [단독] KBS '황제 출연료' 김제동 토크쇼 확대편성

- 최순실 "태블릿PC 내것 아니다" 진술서

- [송평인 칼럼]‘판사보급이 좌우하는 법관회의 농단

- "공약 '연동형 비례제' 이해찬이 뒤집어"질타

- 극심한 국민 불신에 시달리는 판검사들

- 드루킹, '김경수가 구체적 지시를 했다'

- 드루킹,“권력서열 1위 문재인-2위 윤건영-3위 김경수

- 민노총(한국잡월드) 청와대 진입 시도

- 한변 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농단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 지지율 50%대 첫 붕괴긍정 48% 부정 45%

- [사설] 또 김관진 표적 수사, 집행 아닌 사람 사냥이다

- [사설] 나사 풀린 ·정부 행태 어디까지 봐야 하나

- [사설]청와대 기강 위험수위, 국정사령탑서 울리는 경고음

- 근무시간에 단체 골프 의혹, 특별감찰반 전원 교체

- ", 경찰대 1·2기 배제" 경찰 초유의 인사 당일 항명

- [사설] “경찰 인사 불공정하다경찰 간부의 항명에 담긴 뜻

- [사설] 급락한 문 대통령 지지율, 국정 기조 확 바꿔야 오른다

-[사설] 징용 판결 대책, 머뭇거릴 틈이 없다

- [이정재의 시시각각] 법보다 주먹 쓴 금융위원장,정책실패를 카드사에 떠넘겨

- 대통령 고향에서 '찬밥'민주, PK 지지율 폭락

- "-행동 다른 , 정신분열"여야 '탈원전' 고성

- 방통위, '문재인 치매설 삭제요청' 거부

- 대통령·대법원장 上下관계가 사법파동 근본 원인

- 특감반 무더기 비위뒤늦은 특단조치에 기강 잡힐까

- [오피니언] 사설 경무관이 국정조사 요구하기에 이른 경찰 코드 人事

- [사설] 직원들 근무 중 골프 사실인가, 아닌가

- 비위 드러나자 동료들도 접대받아특감반 전원교체 부른 출신 수사관의

- 거세지는 책임론핀치 몰린 조국

- [사설]“결과엔 책임져야 한다던 조국, 특감반 비위 책임지라

 

   

대한문 태극기 집회  대수천

99B0904F5C02EB700FC2D4 

99BF0E475C02EBAA0DFB8A 

 

99AF134E5C02F82C12F518

996EB24B5C02F803112A31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99309D435C02EBE00F5CB2

99136E4D5C02EC9D0F80E5 

대한문 태극기집회

99AFDA4E5C02EC1C0E596B 

99CE2C425C02EC4A0D5498

99705C485C02EB400D648B 

  

동아면쇄점 앞 태극기 집회  

99D6FE425C02ECE60DA977 

99E2EC495C02EDAE0F491A 

99E36C495C02EDED0FD1A1 

99D05B425C02EE410ED725 

990E97505C02EE700ED907 

9921614D5C02EE9A0F84EF 

9973C34A5C02EEE2117051 

999CBA4C5C02EF2A0FB187

 

교보문고 앞 태극기 집회  

9934D0435C02EF6310DC9A 

99A3CC445C02F01F0F110C 

99ADBE4F5C02F06812EC27 

99DFAB465C02F0D2106FD2 

997D144A5C02F10E116458 

996BA64B5C02F1420F7BE8 

993B33455C02F18B109D69 

99D9DD425C02F1DC0F9C9E 

9901B8505C02F21910AB0D 

9987894A5C02F273118B77 

992A19435C02F250126832 

99C068475C02F2AE0FFD0E 

9975224B5C02F2D90F18E6 

9940EA455C02F313101A97

시가행진  

 

99B549475C02F4BD108895 

99E9FE465C02F34A103662 

99EAB2465C02F3DD10F051 

9979654B5C02F40B0F81AD 

99DF0E495C02F52011963A 

99B0F34F5C02F55413C982 

99DF90495C02F58B11AAB6 

9982E64A5C02F5BB12F74A 

992865435C02F67C135570 

996975485C02F6BE1316BE 

99C49E475C02F6FD100388 

99759D4B5C02F7311056F5

9987F94A5C02F7AA123105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profile

184.jpg

이계성 대표

List of Articles

민노총 앞세운 문재인 폭력정치 ‘이영자’ ‘신동엽’이 등돌려 파산

민노총 앞세운 문재인 폭력정치 ‘이영자’ ‘신동엽’이 등돌려 파산           민노총 앞세운 문재인 폭력정치 ‘이영자’ ‘신동엽’이 등돌려 파산 이영자(20대, 영남, 자영업자).신동엽(신세대ㆍ동부지역ㆍ옆구리 중도층) 버려 파산 대법원장은 화염병 ...
Read more

주사파 운동권이 장악한 청와대 부정·부패·비리의 온상이었다


Read more

문정권과 민노총에 의해 대한민국이 타살당하고 있다.

문정권과 민노총에 의해 대한민국이 타살당하고 있다.             문정권과 민노총에 의해 대한민국이 타살당하고 있다. 민노총 조합원들의 기업간부 집단 폭력 경찰청장도 행정안전부 장관도 못 본 척 문정권과 민노총의 협공속에 기업·기업인이 ...
Read more

2018.1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2018.1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2018.1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2018.12.1. 강연자료     강연유튜브 [태극 FM 생방송] "이계성 강연 "...
Read more

핵 재가동한 김정은 대변인 된 문대통령 미국에 선전포고

핵 재가동한 김정은 대변인 된 문대통령 미국에 선전포고         핵 재가동한 김정은 대변인 된 문대통령 미국에 선전포고     영변핵단지 계속활동은 미·북 비핵화 협상을 뒤집고 핵보유국 인전받으려 의도 민노총 공화국 만들어주어 공권력을 상...
Read more

문정권·민노총 일자리 도둑질에 분노하는 청년들 시민혁명이 살길이다

문정권·민노총 일자리 도둑질에 분노하는 청년들 시민혁명이 살길이다           문정권·민노총 일자리 도둑질에 분노하는 청년들 시민혁명이 살길이다     남북갈등을 남남갈등으로 전환 좌익우익 준전시상태 대결장 만들어 공산혁명기회로 서민위한...
Read more

문재인·김명수·민노총 갑질에 분통터져, 시민혁명 갈구하는 민초들

문재인·김명수·민노총 갑질에 분통터져, 시민혁명 갈구하는 민초들           문재인·김명수·민노총 갑질에 분통터져, 시민혁명 갈구하는 민초들     민노총이 법이고·공권력, 검찰·경찰 민노총 하수인 노릇에 폭력 봐주기 기업 죽여 문재인, 민노총 ...
Read more

막가파가 된 운동권주사파 김현철보좌관 즉각 해임 구속하라

막가파가 된 운동권주사파 김현철보좌관 즉각 해임 구속하라         막가파가 된 운동권주사파 김현철보좌관 즉각 해임 구속하라       경제가 침체 되고 있다는 것이 근거 없는 헐뜯기라는 김현철 경제보좌관 파면하라 고용·투자·소비 얼어붙어 국...
Read more

스스로 자멸 길로 가는 문재인, 독재·독주로 수명 다해 퇴출이 답

스스로 자멸 길로 가는 문재인, 독재·독주로 수명 다해 퇴출이 답           스스로 자멸 길로 가는 문재인, 독재·독주로 수명 다해 퇴출이 답   서민을 극빈층 만든 득주고성장 ‘소득하위 20%’ 정부지원 60만원, 번 돈 47만원 문재인 과잉복지 마...
Read more

부정·부패·비리의 온상 문정권, 망국 길로 가는 대한민국

부정·부패·비리의 온상 문정권, 망국 길로 가는 대한민국           부정·부패·비리의 온상 문정권, 망국 길로 가는 대한민국     태양광 발전은 80% 문재인 코드에 허가, 최규성 농어촌공사사장 ‘가족 회사’ 허가 문재인 탈원전이유 100조 태양광...
Read more

조갑제닷컴

조선일보

국민행동본부

Sue Young Kim Website


COPYRIGHT © 정창인 박사의 자유통일포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