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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하수인 문정권이 망친경제 피해자는 국민이다



등록일   |   2019. 01. 08

민노총 하수인 문정권이 망친경제 피해자는 국민이다

 

 

 

 

 

민노총 하수인 문정권이 망친경제 피해자는 국민이다

   

대기업이 성장과실을 독점하는 '악의 근원'이라는 문정권 '공정 경제' 로 경제 망쳐

현실과 동떨어진 무지의 '관치''규제 확대'와 친노 반기업정책이 일자리 씨 말려

민노총은 치외법권 특수집단이고 귀족노조, 문정권이 만들어낸 법치파괴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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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 회장 건의묵살한 문정권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문정권에 취임 후 39차례나 규제 완화를 촉구했지만 효과가 없었다기업인이나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규제 정도가 기본권 침해에 이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소득주도 성장 기조에 대해서도 변화를 촉구했다. 박 회장은 예산 증액으로 경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정부 구상에 단기적 처방일 뿐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소상공인들에 이어 대한상공회의소도 문정권 경제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의료 분야 규제를 풀면 최대 37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수 있다는 분석에도 규제를 풀지 않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에 대해서도 고집을 꺾지 않고 실효성 없는 일자리 계획을 발표한 것이 부지기수다. 작년에 일자리자금 54조를 퍼붓고 고용참사를 빚은 문정권 경제정책을 믿을 국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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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집단으로 변한 민노총

민노총 건설노조가 자기 조합원을 채용하라며, 비노조원 근로자가 일하는 한 건설사의 공사 현장에 들어가 공구를 던지고 자재 더미를 발로 차 무너뜨리는 등 행패를 부렸다. 자재를 옮기는 인부들을 밀치고, 나무에 못을 박으려고 하면 자기 발을 갖다 대는 식으로 일을 방해하기도 했다. 이른 새벽부터 공사장 앞에 떼로 몰려와 진을 치는 방식으로 출근을 막는 바람에 비노조원 인부들이 아예 발길을 돌리거나, 공사장 가림막을 일부 뜯어내 개구멍을 만들어 겨우 공사장에 들어가 일을 하는데도 경찰은 방관했다. 작년에 17일간 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벌어진 일이다.민노총 조합원 80여 명을 현장에 투입 "한노총 내보내고 민노총 조합원을 채용하라"고 요구했다. 민노총은 공사를 중단시키면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어려운 사람들 밥그릇을 걷어차고 있다. 공사가 한동안 중단되면서 5억 원가량 손실을 본 이 건설사는 민노총 보복이 두려워 민형사 소송은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조폭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이런 현상이 전국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한다.민노총은 "공사 현장에 민노총 조합원을 우선 채용하라"며 전국 2100여 대 크레인의 가동을 중단시켜 미노총 조합원을 채용한다'는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비노조원보다 민노총 밥그릇이 먼저라는 것이다. 민노총은 관공서를 예사로 점령하고, 공무원 뺨을 때리고, 힘없는 노동자의 밥그릇을 걷어차며, 온갖 소음 집회로 국민의 일상을 깨뜨린다. 지금 민노총은 치외법권의 특수집단이고 귀족노조다 문정권이 만들어낸 법치파괴집단이다

 99C2B5505BF0C2F50B71D1   경찰을 폭력하는 민노총

무소불휘 폭력 집단 민노총

민노총 금속노조 울산지부가 현대차의 한 협력업체를 상대로 조합원 자녀와 친인척 등 40여명의 명단을 주고 "우선 채용하라"고 회사에 명령하듯 고용 세습의 우선순위까지 제시하여 관철시켰다. 민노총은 1순위는 퇴직 시기 3년을 남긴 조합원의 자녀, 2순위는 4년 남긴 조합원, 3순위는 조합원의 친인척과 지인이었다고 한다. 일반 구직자는 4순위가 된다. 일반 구직 청년들은 맨 꼴찌로 밀린 것이다.민노총 총파업 집회에 참석한 민노총 조합원이 경북 김천시청 공무원을 폭행한 일도 벌어졌다. 시위대가 시청 청사 진입을 가로막던 시청 공무원의 뺨을 두 차례 때렸다. 김천시장실에 무단 진입해 자장면을 시켜 먹고 소파에서 잠자는 등 관공서를 자기 집 안방처럼 사용하고 경찰 앞에서까지 공무원을 폭행했다. 민노총 앞에서 공권력사라지고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다.

민노총은 불법파업을 일삼아도 대처할 방법이 없다. 노동 관련법엔 정부가 형사고발 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으나 문정권은 민노총 편만 들고 있다. 그래서 민노초이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 문재인은 민노총 편을 들면서 "민노총은 노사정 협의에 불참하자 민노총의 빈자리가 아쉽다"고 한탄만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장관급 경사노위 위원장은 "민노총 총파업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민노총 시녀가 된 문정권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경찰에 폭력하는 민노총 

소득주도정책을 공정경제로 바꿔 국민속인 문정권

문재인은 '공정 경제 전략회의'에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됐지만 성장과정에서 공정을 잃었다며 대기업 때문에 중소기업이 성장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공정 경제로 민주주의를 이루어야한다"이라 했다. 대기업이 경제·사회적 불평등의 주범이라며 경제성장까지 약화시키는 주범이라 '공정 경제'로 그걸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국민소득이 고소득 국가일수록 GDP(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대기업의 매출 비중이 높다. 대기업은 악의 근원이 아니라 성장 원천이다. 우리나라 대기업 규모는 일본의 3분의 1, 미국의 7분의 1 수준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한다.대기업 때문에 중소기업이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도 편견이다. 대기업 자본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이 성장한다. 격차 확대와 양극화는 내부 구조 모순 탓이라기보다 기업 간 경쟁에서 성공 또는 실패에 따른 결과다. 이를 무시하고 '경제에 민주주의를 적용'하려는 문정권은 경제를 망치려는 발상이다 대기업이 고용 창출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주장은 무지의 소산이다. 강성 노조 민노총 때문에 한국 대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해외 이전을 할 수밖에 없다.

문정권 '공정 경제'는 이념적 편견에 기초한 경제망치는 정책이다. 경제를 망쳐 국민을 과잉복지의 노예로 만들어 공산혁명을 하려는 것이다. 경제 더 망치기 전에 문정권 끝내야한다. 2019.1.9관련기사

사설] “기업 규제 정도가 기본권 침해에 이른 느낌이다

[사설] 또 민노총 편 선 대통령, "총파업 잘했다"는 경사노위원장

[시론] 편견과 허구에 기반한 정부의 '공정 경제'

[시론] 편견과 허구에 기반한 정부의 '공정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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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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