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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는가?-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



등록일   |   2018. 02. 22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는가?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 문재인 정권 8개월을 겪어보면서 사람들은 묻기 시작했다.

'나라와 국민을 도대체 어디로 끌고 가려는 것인가?' '북한과 무엇을 어디까지 어떻

게 하겠다는 것인가?' '미국은 이 땅을 떠나는 것인가? 그러면 이 땅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북한의 계속적인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전쟁의 불안감에 휩싸였

던 국민은 시간이 흐르면서 비로소 이 정권의 본심과 나라의 진로에 대해 본질적 의

문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북한의 올림픽 참여에 모든 것을 건 듯 남북 대화에만 매달

리며 저자세를 마다하지 않은 친북 외교, 미국과의 관계에서 고비마다 엇박자를 내는

 탈(脫)동맹적 외교, 사드 배치를 두고 비굴하리만치 머리 숙인 친중 외교, 포퓰리즘

의 전형인 각종 임금·세금·복지 정책에 올인하며 이른바 적폐 청산에 나선 역주행과

과속 질주 등은 일관된 공통 지향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은 크게 두 가지에 모인다. 하나는 대북 문제다. 이 정부의 궁극적 대북 목표는 무

엇인가? 남북 대화를 '바람 앞의 촛불' 지키듯 지켜달라고 애원(?)하다시피 하는 대통

령의 언행에서 사람들은 문 정부의 '남북 관계'에 대한 무서운 집착을 본다. 이 집착에

북한의 '비핵화'는 보이지 않는다. 대화에는 대화가 지향하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정부

는 대화 목표를 명시적으로 말한 적이 없다. 그래서 의문이 생긴다. 이 정부의 대북 기조

는 남북 공존인가? 남북 연방제를 염두에 둔 것인가? 아니면 통일인가? 이 모든 것을 의

미한다면 먼저 군사적 대치가 해소돼야 하는데 '군사'에는 입도 벙긋하지 못하고 있다.

민은 이 정부가 어떤 생각과 비전을 갖고 나라를 어디로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에 

해 적어도 개념적으로라도 알 권리가 있다. 태극기를 접고 한반도기를 내거는 명분이

무엇인가? 한·미의 합동 훈련은 접으면서 북한의 군사 열병에는 열심히 대변인 노릇 하

는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우리는 이처럼 머리를 조아리며 누추하고 비루한 자

세를 반복하는가?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알고 싶은 것이다. 바람에 꺼질세라

 안절부절못하는 북한 집착과 이것을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아부의 진풍경으로 보는

'태극기 세력' 간의 인식 차이를 일반 상식으로는 설명할 길이 없다. 또 하나의 관심 영

역은 미국과의 관계다. 한·미 간의 작금 상황은 거의 모든 면에서 엇박자로 가고 있다.

문 정부는 입으로는 동맹을 언급하면서 속으로는 미국이 마치 이 정부의 '남북' 노력에

 장애물인 양 취급하고 있다. 올림픽 이후 한·미 합동 군사훈련의 지연, 미 함정의 부산

입항 거절 등 과거라면 있을 수 없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문 정권의

 궁극적 대미(對美) 노선과 방향이 무엇인지 묻고 싶은 것이다. 이제 상황은 '긴밀한 대

미 관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의미 있는 남북 대화'를 이어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

다. 북핵 제거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우리의 양다리 정책을 더 이상 용

인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머지않아 이 정부는 선택의 기로에 몰리게 될 것이다. 문

 정부는 미군 철수를 감수하면서까지 종국적으로는 '북한으로 가는 길'을 택할 것이라는

 점이 우리를 두렵게 만들고 있다. 문 대통령의 선택이 '핵을 가진 북한'이라면 미국도

대한(對韓) 정책의 방향을 틀 것이 분명하다. 실용주의자 트럼프는 한·미 동맹이 더 이

상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하면 동맹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이 원하지도 않고, 미

국으로서도 얻는 것보다 주는 것이 많은 '동맹'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문 정부는 정말 미국이 이 땅을 떠나는 것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국민 앞에 분명

히 밝혀야 한다. 모름지기 한 나라의 대외 정책이나 안보 상황은 자로 잰 듯이 선이 그어

지는 것도 아니고 또 내용을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 반드시 자국에 유리한 것이 아님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은 문재인 정권이 혁명하듯 과거의 모든 정책과 노선을 틀어

 반대 방향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며 국민은 불안하고 때론 무섭기까지 한 상황이다. 문

 대통령은 이 정부의 선택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

게 해야 할 것이다. '당신들이 선택한 정권이니 우리가 가자는 대로 덮어놓고 따라오라'

는 식은 용납될 수 없다. (2018.01.30.) ■ 여러분" 이 내용을 꼭 읽어보시고 여러 지인

분들께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영국의 금융가 소문 전세계 돈이 집결하는 영국

의 금융가 소문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삼성을 억압하는 또 다른 이유가 바로 삼성의

 →첨단 무기산업 때문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항공기 부품과 *무인 잠수함 *K-9 자주

포 그리고 *K 20 탱크 등등 여러가지 무기도 만들지만 제일 무서운 것은 →군사 지휘 자

동화 제제를 운영하는 시스템을 미국과 공유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 때문이라고 하니 놀

랍습니다. 이미 폴란드 , 헝가리 등에 ★삼성의 무기 생산공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도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을 해외의 민간 정보기관들이 먼저 알려주니 안타까운심정입니

다. 참고로 삼성의 무기생산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삼성SDS : *지휘자동화체

계 *육군탄약정보체계 *국방의료정보체계 ★삼성탈레스 : *지대공 유도 무기 체계 *전술

통신체계 ★삼성테크원 : *K9 자주포 *상륙·돌격 *장갑차 * F16 전투기 *엔진 *헬기

엔진 (해외 생산) 최근에 삼성에서 개발한 "Nexledger"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의핵심기

술로 부각되는 #블록체인 기술로 금융뿐 아니라, 타산업 영역에도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절대 해킹이 불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해킹을 전문으로 하는 북한으로서는

 ★삼성이 눈에 가시같은 존재일것 같습니다. 이 정보를 듣는 순간 왜 그렇게 문재인 정

권이 삼성을 꽁꽁 묶어두려고 했는지 궁금증이 한순간 확~ 풀렸습니다. (끝) 문재인대통

령은 지금 탄핵이 될수 있을까요? 많은 보수우파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시키든가 또

는 강제로 끌어내리는 길만이 이 나라가 살길이라고 생각할것이다. 그러나 문대통령의

↑지지율은 아직도 높게 유지되고 있다. 그러므로 답변은 불가능이다 ! 왜 그럴까? 나라

의 안보는 풍전등화로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에 와 있고, 외교안

보 전문가들의 견해로서는 반드시 →미군의선제타격으로 북한과의전면전을 피할수 없는

 국면에 있고, 단지 그 공격 시기만이 문제일뿐, ★전쟁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한다.시기

는? 이번달 12월말에서 →내년 4월까지로, 이제 부터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 그리고 중

소기업인들의 불평불만의 아우성은 함성이되어 울려퍼지고 있고, 일자리를 찾는 젊은 실

업자들은 늘어만가고 이젠 꿈도 희망도 잃고 거리를 방황하고 있다. 자유 시장경제 체제

는 무너지고, 사회주의 경제체제로 점차 바뀌고 있는 체제전복혁명으로 우리경제는 대기

업은 물론 중소기업들과 동네 구멍가게까지 다 무너져 내리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여전히

 문대통령에게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문정권은 언론장악을

통한 여론전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퍼주기식 포플리즘 정

책에 속아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있다. 또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주사파

12명이 청와대를 접수한 상태에서 국정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또한 각 →부처의 장관

은 허수아비일 뿐, 이들 주사파가 *국정원, *군 , *검찰, *경찰, *국세청, *감사원 등 국

가의 모든 권력기관까지 장악하고↔좌지우지하고 있다. 그리고 여론조사기관까지 매수되

어 여론조사 발표 내용까지 조작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보수정당인 바른정당이

나 자유한국당의 소극적인 대처 방법으로는 넘어진 이 나라를 다시 바로세우기에는 이미

 시기를 놓쳤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앞장서서 ↕문대통령을 탄핵시킬수 있을까? 또는 강

제로 끌어내릴수 있을까? 6개월 구속 만기가 된 박근혜 전대통령을 또다시 구속 연장시

키는 것 조차 막지 못하는 보수우파들이 문대통령을 탄핵시킬수 있을까? 이제 누가 위기

의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을까? 1909년 10월26일 중국 하얼빈에서 일본총독 이토히로부

미를 저격했던 안중근의사같은 의로운 분이 나타난다 해도 지금은 어려울것 같다 ! 이 나

라를 구할수 있는 남은 길은, 이런 글을 읽고 있는 귀하, 바로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

이 글은 100만명에게 SNS를 통하여 전파되고 있습니다! 각자가 빠짐없이 주변에 10명

, 20명, 30명에게만 재전송되면 진실이 젊은 유권자들 뿐만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알

려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실을 전달하는 새로운 언론 매체가 되어주세요! 기존의 부

패한 언론을 능가하는 새로운 SNS매체가 탄생될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협조와 동

참만이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꼭 주위에 많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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